공간 협의 → 프로그램 기획 → 시민 창작 → 공간 설치 → 아카이빙·전시
공간과 참여자에 맞는 미술 프로젝트를 함께 만듭니 다
유치원, 학교, 시민, 문화공간과 협력
A Piece는 유치원, 학교, 시민단체, 문화공간과 협력하여 어린이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창작 워크숍과 설치미술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
참여자는 다양한 재료를 탐색하며 자신만의 조각을 만들고, 각자의 조각을 서로 연결해 공간 전체를 하나의 공동 작품으로 확장합니다.
창작 과정과 변화하는 공간은 사진과 영상으로 아카이빙되며, 축적된 기록은 전시와 새로운 프로젝트로 이어집니다.
유치원·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놀이와 감각을 중심으로 재료를 탐색하며 어린이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창작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교과과정, 창의적 체험활동, 예술교육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협업과 공간 표현을 경험하는 공동 창작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시민, 단체
문화공간·공공기관
어린이, 가족, 청소년, 성인, 시니어 등 다양한 시민이 세대와 배경을 넘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미술관, 도서관, 문화센터, 유휴공간, 지역 축제 등 장소의 특성을 반영한 대형 설치미술과 시민 참여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에이 피스 의 파트너
에이 피스 아트 워크숍
A Piece에 대해
하나뿐인 조각들이 모여 새로운 미술문화를 만듭니다
A Piece는 어린이의 자유로운 창작에서 시작해 시민의 참여로 확장되는 과정 중심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참여자는 다양한 재료를 탐색하고 자신만의 조각을 만듭니 다. 서로 다른 모양과 색을 가진 조각들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공간 전체로 확장되어 하나의 공동 작품이 됩니다.
A Piece는 완성된 결과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작품을 만들고 연결하는 과정, 참여자의 움직임,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공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합니다. 축적된 기록은 아카이브가 되고, 다시 하나의 독립적인 전시 작품으로 이어집니다.
창작 → 확장 → 아카이빙 → 전시
한 사람의 작은 조각이 여러 사람의 조각과 만나고, 시민의 참여가 공간을 변화시키며, 그 경험이 도시의 문화로 남습니다.
A Piece는 유치원, 학교, 시민단체, 문화공간과 함께 누구나 예술의 참여자이자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새로운 미술문화를 만들어갑니다.
프로젝트을 구성합니다.
가능성을 찾아 작품으로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