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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예술경험으로
​서로에게 인사합니다

오랫동안 그림책을 만들고 미술을 가르치며,

고유의 표현들이 하나의 예술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해 왔습니다.

A Piece는 작은 창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만든 하나의 조각은 다른 사람의 조각과 만나 서로 연결되고,

마침내 전체를 새로운 풍경으로 변화시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단순한 체험자가 아니라 작품을 함께 완성하는 창작자가 됩니다.

A Piece는 완성된 결과뿐만 아니라 작품을 만들어가는 시간과 사람들의 움직임도 소중히 기록합니다.

창작의 과정은 사진과 영상으로 아카이빙되고, 새로운 전시와 문화적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A Piece가 강원도 춘천에서 어린이와 시민, 예술가와 지역사회가 자연스럽게 만나

함께 만들고 성장하는 열린 예술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 사람의 작은 조각이 모여 우리 모두의 새로운 풍경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공간, 시민들과 꾸준히 함께하겠습니다.

 

반짝이는 파도도, 굽이치는 파도도, 부서지는 파도도 모두 바다입니다.

작은 물방울들이 저마다의 모습과 움직임으로 아름다운 바다를 이루듯,

우리도 그대로의 모습으로 함께 살아 움직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술경험을 함께하며 서로에게 인사합니다.

감사합니다.

A Piece 대표   조 미자(그림책 작가, 도서출판 핑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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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 피스의 우리들

순수미술을 전공한 전업 미술작가들로 구성된 전문 장작팀입니다. 
다년간 아동과 시민을 대상으로 미술교육을 진행해 왔습니다. 
학교, 문화기관, 재활시설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창작과 교육 전시를 연결하는 과정 증심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합니다 
잠여형 예술교육과 공동 장작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전하고 있습니다.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준천의 새로운 장작문화 플랫폼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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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강사

신 이

순수미술전공, 대학원재학,미술교육자

예술강사

민 서

한국화 전공, 전업작가, 미술교육자

예술강사

윌리

한국화 전공, 미술교육자

대표

조 미자

​순수미술전공, 그림책 작가, 미술교육자

애니메이션 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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